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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조선일보 명조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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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사에서 조선일보명조체를 무료보급하기 시작하였다.
지난 2005년 한글날에는 한겨레 신문사에서 한겨레결체를 무료보급하였다.
두 서체 모두 무료이용이 가능하고 배포가 자유롭다.
실제 그래픽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평가는 대체로 후한 편이다.
그동안 명조계열에서는 뛰어난 디자인의 한글서체가 부족하였다고 이야기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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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명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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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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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내장 바탕체



금일 배포되기 시작한 조선일보명조체는 http://font.chosun.com/를 통해서 3월 31일까지 배포되며, 윈도우환경에서 사용되는 TTF에는 한글 11,172자, 한자 10341자, 심벌 4682자가 포함 되어 있다. 한겨레결체에는 한글 11,172자, 영문 94자, 특수기호 1천여자가 포함 되어 있으며, 한자는 가지고 있지 않다. 조선일보명조체 TTF 파일의 크기는 22,965,244 바이트이며 한겨레결체 TTF의 크기는 2,632,156 바이트이다.

조선일보명조체는 전형적인 네모꼴 서체이며, 한겨레결체는 탈 네모꼴 서체이고 각각의 개발사는 산돌커뮤니케이션과 태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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