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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새 브랜드 T라이브, 그리고 3G+의 중단 - 2007년 8월 16일

ZB5.co.kr/Team me2day
  • '3G+'와 '쇼'의 대결에서 SKT도 KTF에 밀렸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듯 하다. 이 기사의 마지막을 보면 해당 관계자가 '3G+가 나름대로 역할을 했다'라고 완곡하게 표현했지만, 'T라이브'를 새롭게 밀면서 전체적 브랜드 전략이 변경된 걸 보면 말이다. 오전 9시 41분
  • 게임 개발사들과 퍼블리셔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개발사들이 직접 퍼블리셔가 되고자 한다. 기존 퍼블리셔들은 고스톱, 포커 등의 웹보드게임으로 기본적인 유저들을 바닥에 깔고 시작했었다. 이제 추구하는 방향의 차이에 따라서 해당 모델이 바뀔 때가 된 것도 같은데.. 오전 10시 45분

이 글은 zb5team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6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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