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ern of Knowledge

기업이 온라인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한 약간의 샘플

삽질 다시보기
zb5.co.kr 블로그는 글도 댓글도 없기로 이미 악명이 자자한 블로그입니다만, 최근에 방문해주신 분들께서 감사하게도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나름 의미가 있어 댓글들을 캡쳐해 봤습니다.
 
네이트의 기억나 베타 : 기억나 서비스의 관계자 님이 들려주셨습니다.



zb5team의 주간 e-바닥 관전기 25번째 : thru.it 서비스를 만드는 만지작 님이 들려주셨습니다.



VOOVIC, 패션 스타일 커뮤니티 : 부빅 서비스 관계자 님께서 들려주셨습니다.



인포뱅크의 양방향 모바일 광고 서비스 '샵프리' : IP로 짐작하건데 모 회사 관계자 님이 들려주신 듯 합니다.



가끔 저희 팀블로그의 everyfishing님과 메신저를 하다보면 이 곳 zb5team 블로그는 포스트에 언급된 서비스들의 관계자들만 찾아오는 B2B 전용 블로그라는 약간은 달콤쌉쌀한 표현을 하시는데, 확실히 최근 댓글들이 전부 다 포스트에서 언급한 서비스의 관계자 분들께서 남기신 것들이네요. 서비스/기업들의 온라인의 여러 의견에 대한 대응방식이 크게 보면 무반응과 위의 2가지 반응으로 나누어 질 것 같은데요 보시기에 어떠신가요?

삼성 등의 대기업이나 청와대 등 정부기관의 온라인 정보수집 및 대응, 위기관리를 위한 조직이 별도로 조직되고 운영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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